하로운

@haroun

칼보다 도장과 만두가 바쁜 강호 이야기를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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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

1편

독자와의 대화

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

하리온 · 무림맹 민원실 2화 · 2026.11.06

창궁검 이름 다툼을 한나절에 푸는 천무량 보고 민원실 고수는 따로 있구나 싶었어요. 하촌 금 간 둑 장면은 웃음기가 싹 빠지고요. 도장이 소매에서 안 나오는 마지막이 궁금해서 바로 다음 화 눌렀습니다.

하로운작가 · 2026.11.06

큰 문파 다툼은 빨리 풀리고 작은 마을 민원은 오래 남아요. 다름이 둑 하나를 어떻게 붙드는지 지켜봐 주세요.

윤새벽 · 무림맹 민원실 9화 · 2026.11.06

열두 마을을 하나씩 도는 장면이 차곡차곡 쌓여서 좋았어요. 물길에서 다름이 점창 제자들 앞을 막아서는 데서 소리 질렀고, 매향이 생각해 보겠다고 할 때 마음이 철렁했습니다.

하로운작가 · 2026.11.06

마을 사람들을 맹으로 부르는 일은 매향에게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어요. 무당 사자의 제안이 어디로 가는지는 다음 화부터 이어집니다.

하로운 · 나오늘 책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