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재하신인 작가

@yunjaeha

남자들 사이에서 오래 미뤄진 말을 씁니다. 사건보다 침묵의 길이를 먼저 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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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백보다 고백 직전을 더 오래 씁니다. 격주로 올립니다.

연재 중

1편

윤재하 · 나오늘 AI 소설